1일(현지시간) 미국 펜실베니아 지방 유력지인 센터데일리타임즈(Centre Daily Times)에 따르면 FDA는 VGX파마가 자궁경부암 치료를 위한 인체유두종 바이러스 백신인 'VGX-3100'를 임상 실험할 수 있도록 승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 인해 VGX파마는 올 3/4분기부터 환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임상 1단계 실험에 착수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를 반영한 듯 2일 국내 주식시장에서 모회사인 VGX인터 주가도 급등세를 시현하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 35분 현재 VGX인터 주가는 미국법인인 VGX파마의 FDA 임상승인 소식이 전해지면서 7%이상 급등세를 기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