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일 오전 9시 57분, '모바일 골드'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기존 중국 공장과 더불어 베트남 공장이 완공될 경우 동남아 시장은 물론 글로벌 생산 및 판매체제 구축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2일 회사 관계자는 "작년 12월 산업은행의 주선으로 베트남 현지에 1만평 규모의공장 부지를 확보해 현재 설계에 들어갔고 조만간 건설에 착수, 올해 하반기에 완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시장환경이 글로벌화 됐는데, 그에 부합하는 새로운 해외 생산기지를 확보했다는데 의의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엠텍은 핸드폰 단말기용 마이크로스피커와 리시버 생산 업체. 회사는 올해 매출 목표를 작년보다 큰 폭으로 늘어난 510억원으로 잡았다.
그는 "작년에 297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는데, 올해는 그 보다 훨씬 좋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