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이앤텍은 최대주주인 홍상민 이사가 보유주식 347만3947주(18.04%)와 경영권을 이원호씨에게 매각한다고 30일 공시했다.
매각 금액은 83억 3700만원이다.
이앤텍측은 "신규사업 다각화를 통한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매각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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