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외 NDF선물환율이 1048원대로 마감된 가운데 개입경계감과 네고 물량 부담이 작용하고 있는 양상이다.
1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8분 현재 1045.10/60원으로 전날보다 0.90/40원 하락한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날 현물환율은 1047.30원으로 전날과 비교해 1.30원 상승 출발했지만 이후 바로 하락 반전해 시가가 일중고점을 형성하고 있는 모습이다.
간밤 국제유가가 143달러까지 오른 후 140달러선까지 떨어져 급한 결제수요는 다소 약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시장참여자들은 큰 폭의 등락보다는 개입경계감과 미국 금융불안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1040원대 박스권 등락을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