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문형민 기자] 기아자동차는 대학생 '2008 기아 글로벌 워크캠프(Work Camp)' 참가자 40명이 전세계를 향해 출발했다고 30일 밝혔다.
기아차에 따르면 이들은 독일 프랑스 오스트리아 터키 스페인 스위스 에스토니아 그리스 일본 라오스 등 10개국 35개 캠프에서 2주에서 4주에 걸쳐 활동하게 된다.
'2008 기아 워크캠프(Work Camp)'는 봉사활동이 중심이 되는 일반적인 자원봉사활동과 달리 캠프를 개설한 해외 현지 NGO의 주관아래 ▲ 참가자들과 현지주민들의 문화교류 ▲ 현재 세계가 당면한 이슈에 대한 토론을 하는 워크숍 ▲ 각 캠프 별 특성에 맞추어 건축, 농업, 문화, 예술, 사회봉사 등 체험활동을 하는 현장학습 등 다양한 활동 및 체험을 할 예정이다.
한편 기아차는 지난 2006년부터 대학생 대상'글로벌 워크캠프'프로그램을 시행해오고 있으며, '대학생 서포터즈' '로체 청소년 원정대' 등 Y세대 참여 마케팅을 통해 젊고 역동적인 기업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