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자산운용협회에 따르면 지난 25일 국내와 해외 주식형펀드로 각각 430억원, 60억원이 유입 우위를 나타냈다. 채권형펀드에서는 710억원이 유출 우위였으나 MMF로는 530억원이 순유입됐다.
이로써 국내 주식형펀드로 지난 12일부터 최근 10거래일 연속 순유입 행진을 이어갔으며, 이달들어 총 1조3905억원이 순유입됐다.
하지만 이날 유입액은 최근 1874억원(20일), 1188억원(23일), 940억원(24일) 등 순유입되던 것에 비해 규모가 다소 줄어든 것이다.
해외 주식형펀드는 다시 순유입으로 돌아섰다. 브릭스(6억원), 중동아프리카(5억원)펀드 등으로의 자금 유입 규모가 축소됐으며, 중국과 금융주펀드에서는 각각 32억원, 57억원이 빠져나갔다.
한편 전체 주식형펀드 설정잔액은 전날 대비 1253억원 증가한 141조6893억원을 기록했다.
국내 주식형펀드 설정잔액은 904억원 늘어난 80조8173억원, 해외 주식형펀드 설정잔액은 349억원 증가한 60조8720억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