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일본 재무성이 제출한 주간 대내외증권매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주(6월 15일~21일) 외국인 투자자들은 일본 주식시장에서 342억 엔 순매수했다. 반면 중장기 채권시장에서는 1조 3126억 엔 매도 우위를 보였다.
일본 국내 투자자들은 같은 주간 해외 주식을 163억 엔 순수하게 매입한 반면, 해외채권을 2177억엔 순매도하며 2주째 순매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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