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월스트리트저널(WSJ)지는 홍콩발 기사를 통해 "삐르면 내년 1/4분기에 새롭게 열릴 홍콩상업거래소(HKME)는 중국 본토로 유입되는 중유의 선물을 미국 달러화 기반으로 거래하게끔 할 것"이라고 전했다. 중유는 중국 화력발전소에 주로 사용된다.
이를 시작으로 홍콩 상품거래소는 대두나 철광석 등의 상품 선물 거래까지 아우를 계획이라고 ㅤㅎㅑㄴ다.
한편 신문은 이 같은 상품거래소 개설은 중국이 홍콩을 금융허브로 육성해 나간다는 큰 차원의 계획에도 부합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