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9시 6분 현재 대우인터내셔널은 전일대비 1.99% 오른 4만6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틀째 오름세를 시현하고 있다.
대우인터내셔널은 이날 미얀마 북서부 해상 A-1·A-3 광구 가운데 매장량이 공인된 3곳의 가스전에서 생산되는 가스를 중국석유천연가스집단공사(CNPC)에 판매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가스생산이 시작되는 오는 2012년 이후 약 25년간 총 100억달러 이상의 수입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정연우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이에 대해 "판매 계약 체결에 따라 주가 변동폭이 크겠지만 판매지연에 따른 우려가 해소됐기 때문에 주가에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