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제일화재는 오후 1시 34분 현재 전일대비 14.68% 급락한 1만25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틀 연속 하한가다.
시장에서는 메리츠화재의 향후 지분 처리 방향에 대해 주목하고 있다.
한 증권사 애널리스트는 "M&A 이슈로 인해 주가가 1만원 미만에서 이상으로 오른 것이기 때문에 거품은 빠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이어 "메리츠화재의 매입단가가 1만1000원이었는데 다음 거래일 역시 급락한다면 1만1000원 아래로 내려갈 수 있다"며 "이런 경우 전략적으로 보유지분을 한화측에 넘길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