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사는 대주주 지분이 53%에 이르며 자사주도 24%가 넘어 자사주를 소각할 것이라는 소문이 증시 일각에서 돌았다.
회사 관계자는 20일 이같은 자사주 소각설과 관련, "현재는 자사주의 처분에 대해 전혀 결정된 바가 없다"면서도 "보유형태상 소각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강조했다.
그는 "회사 자사주는 대부분 자사주 신탁형태로 취득한 것"이라며 "자사주 신탁은 대부분 소각보다는 일시보유를 위한 것이며 이는 우리도 다르지 않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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