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9시 6분 현재 구본호씨가 대주주인 레드캡투어와 동일철강은 하한가에 거래되고 있다.
또 일부 지분 참여한 액티패스와 엠피씨는 각각 전일대비 11.66%와 8.46% 급락했다.
한편 대우그룹 구명 로비 의혹을 수사 중인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부장 박용석)는 19일 여행사 레트캡투어의 대주주이자 LG그룹 방계 3세인 구본호 씨(32)를 증권거래법 위반 등의 혐의로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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