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토탈은 이날 오전 8시 30분 경, 경미한 기계적인 문제가 발생해 현재 공장가동을 중단하고 점검중이라고 설명했다.
삼성토탈 관계자는 "점검기간이 약 이틀 가량 소용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오는 20일 새벽 2시경 재가동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손실규모는 약 1600톤으로 정도로 추정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삼성토탈 대산단지 PP생산공장에서는 연산 30만톤 규모의 냉장고, 세탁기 등 가전제품과 자동차 내외장재의 원료로 사용되는 합성수지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