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T 관계자는 관련업체 인수 추진설과 관련 "아직 구체적으로 나온 것은 없다"면서도 "사업본격화를 위한 여러 방법 중 하나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기사는 18일 오전 11시 5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재생에너지사업의 본격 추진을 위해 관련업체 인수, 지분투자 등 여러가지 가능성을 열어놓고 타진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그 일환으로 재생에너지 한 업체를 방문, 구체적인 사업검토를 했으나 사업성이 맞지 않아 중도에 중단했다는 게 회사측 전언이다.
회사 관계자는 "회사에 재생에너지 신사업추진실을 만들어 의지를 가지고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며 "여러가지 방법을 통해 접근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GT&T는 지난 3월 4일 신재생에너지의 개발, 제조, 설치, 판매 및 관련 사업, 환경관련 사업 등을 사업목적에 추가한다고 공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