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으로 몰아친 경기침체라는 폭풍의 위력은 한달 째 계속 회원권 하락장을 연출하고 있다. 특히 수도권 종목들은 물가급등, 주가하락, 부동산 시장 냉각에 따른 소비자 불안심리가 회원권 시세에 그대로 반영된 듯 약세장을 보이고 있다. 조세특례제한법 시행에 대한 기대심리로 충청, 강원권의 골프장의 매수층은 크게 흔들림 없이 유지되고 있으며 이미 빠질 대로 빠진 제주권 시세도 추가 하락은 없었다.
현 시점에서 볼 때 회원권 매수타이밍을 노려보는 것이 바람직하겠지만 시기적으로 시즌을 마감하는 6월이라 7~8월까지 매입 시기를 늦추며 여유를 부리는 매수관망층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그리고 경기 침체를 이유로 회원권매입을 사치로 여기는 주변눈길도 한 몫을 하고 있다. 근시일내의 반등은 어려워 보이지만 좀처럼 만나기 힘든 하락장을 놓치기엔 아쉬움이 있다. 지금의 분위기에 현혹되지 말고 흐름을 파악하고 재치 있는 적응력이 필요한 때이다. 평소 계획했던 회원권 환승의 기회가 눈앞에 와있다는 것을 직시하고 회원권 시장동향에 귀 기울이길 바란다.
◆추천회원권

안성베네스트G.C는 아름다운 칠현산자락에 펼쳐진 코스로 "세븐힐스" 1999년 6월 정식 오픈이후 "안성베네스트"로 명칭이 변경된 현재까지 골퍼들의 아낌없는 사랑을 받고 있다. 경관의 수려함과 아름다운 계곡의 능선을 코스에 담고 있으며 다이나믹하고 도전적인 코스가 안성베네스트골프장의 자랑이며 새로운 차원의 9홀 퍼블릭 코스를 2000년 9월 정식 개장하여 운영하고 있고 정규홀의 명성을 퍼블릭 코스로 이어 가고 있다. 하늘과 산이 만난 듯한 퍼블릭 9홀 코스의 라운딩은 정규홀에 비해 전혀 손색없는 감동을 주고 있다. 삼성 에버랜드가 모기업인 이점을 살려 최고의 서비스로 골퍼들의 행복을 더 해 주고 있으며 주말 보장성이 있는 회원혜택 덕분에 주말에만 이용하는 골퍼들에게 더없는 인기를 끌고 있다.

스카이밸리 컨트리클럽은 서울에서 1시간 거리인 경기도 여주에 위치하고 있으며 수려한 경관과 최고의 코스를 자랑하는 골프장으로 총74만평의 부지위에 36홀(회원제27홀, 퍼블릭 9홀) 스카이, 밸리, 레이크, 마운틴(퍼블릭) 4개 코스로 조성된 골프장이다. 저마나 색다른 테마를 가지고 있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스카이/ 밸리 코스는 업, 다운과 언듈레이션이 거의 없어 편안함 속에서 정확한 아이언 샷과 치밀한 코스 분석을 요구하는 코스이고, 레이크/마운틴 코스는 업,다운이 커 도전적인 느낌을 주지만 호쾌한 드라이버샷과 공격적인 전략을 요구하는 코스이다. 분양가별로 부킹확률이 달라지므로 매수하려는 분은 분양가를 잘 확인하여 선택하는 것이 좋다. 제2영동고속도로 호재로 인해 주목받고 있는 골프장으로 떠오르고 있다.

화산컨트리 클럽 18홀 규모의 회원중심제 컨트리클럽으로서 1996년 9월 21일 개장 이래 회원의 권리가 보장되는 회원중심제 컨트리클럽을 목표로 회원이 주인이 되어 운영되는 정통 프라이비트 코스체제를 고집하고 있으며 주변경관의 아름다움과 조화를 이룬 자연중심설계와 싱글부터 그린을 처음 접하는 비기너골퍼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전략적 난이도를 부가한 코스설계와 교통의 편리함까지 명문컨트리클럽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10억대 진입후 명문회원권의 입지를 잘 살려 나가고 있어 모든 골퍼들에게 좋은 입지를 굳혀나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