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대만 TVBS 방송은 자국 사절단 대변인의 발언을 인용, 베이징에서의 첫 공식 대화를 통해 이 같은 합의가 도출되는 성과를 올렸다고 보도했다.
이번에 설립하는 대표사무소는 각각 대만의 해협교류재단(SEF)과 중국의 해협양안관계협회(ARATS)가 양국을 대표하게 된다.
이제까지 대만과 중국의 비자 처리는 홍콩에서 담당해왔다.
한편 이번 회담에서 중국 측은 대만 사절단 대표를 8월 베이징 올림픽에 초청했고 이에 대해 대만 측은 중국 대표를 대만으로 초정했다고 대만 측 대변인은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