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외신에 따르면 중국 우시칭다 공장이 전날 오전 폭발과 함께 화재가 발생했다. 사고가 발생한 설비는 연산 EPS 50만톤을 생산할 수 있으며 중국 내 총 생산능력(250만톤)의 20%를 점유하고 있다.
임지수 굿모닝신한증권 애널리스트는 이와 관련 "중국 지진피해 복구 및 이머징마켓 수요 호조로 강세를 보이던 EPS 시장이 더욱 타이트 해 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에 따라 그는 국내 업체인 LG화학(8.3만), 제일모직(8만), 금호석유(7.4만), 동부하이텍(5만) 등이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