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일본은행(BOJ)은 지난 5월 기업물가지수가 108.7으로 전년동월대비 4.7%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 3월의 3.9% 상승률에 비해 강화된 것이며, 당초 4.1% 상승을 전망했던 시장의 예상치를 소 폭 웃돈 수치다.
한편 지난 달 상승률 수치는 당초 3.7%에서 3.9%로 상향 수정됐다.
일본 기업물가지수는 2008년들어 3% 선으로 올라선 뒤 3월과 4월에는 주춤하는 듯 했지만 5월에 다시 상승률이 강화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