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일본 국토교통성은 지난 4월 50개 대형 건설사들의 수주액이 1조 4114억 엔으로 전년동월 대비 1.6%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4월에는 공공 수주액 0.8% 증가한 2만 1030억 엔을 기록한 가운데, 민간 수주액이 1만 447억 엔으로 3.2% 늘었다.
올들어 일본 대형사 건설수주는 2월에 18.4% 급증해 증가세로 돌아선 뒤 3월에는 6.4% 증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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