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은 어린이 보호단체인 'Save the Children'(회장 김노보)과 함께 개최하는 이번 행사에 수도권 소재 초등학교에 재학중인 그룹홈 어린이 및 보호시설 아동 280명을 초청한다고 설명했다.
캠프에 참가한 어린이들은 이날부터 31일까지 두 그룹으로 나눠 각각 2박3일 동안 영어캠프에서 함께 생활하며 원어민 강사로부터 다양한 상황에서의 생활영어를 배울 예정이다.
'그룹홈'이란 급격한 사회발전에 따른 가정해체로 보호가 필요한 어린이들을 위해 보육교사가 가정과 같은 주거환경에서 보호양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소규모 아동보호시설이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 지킴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S-Oil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그룹홈 어린이들에게 1억원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