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가 배럴당 130달러에 육박하고 있는 가운데 다우지수도 200포인트 가까운 하락세를 나타내면서 환율 상승에 영향을 주고 있다.
21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052.40원으로 전날보다 7.40원 상승출발했고 이후 전고점인 1052.80원을 돌파하면서 1053.50원까지 상승하는 등 지속적인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국내 증시도 20포인트 이상 하락하면서 환율 상승에 영향을 끼치고 있고 장 시작전 기획재정부 최중경 차관은 "최근 단기외채 급증과 관련해 원인 분석을 하고 있으며 어떻게 억제할 수 있는 지를 신중히 검토하고 있다"고 말해 시장에 어느 정도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
시장참여자들은 환율 단기 상승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을 우세하게 점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