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0일 오전 9시 4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삼우이엠씨 관계자는 20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크린룸 부문 수주물량이 올 상반기 1000억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다만 매출액의 경우 공사진척 시점에 따라 회계상의 인식시점은 다소 늦어질 수는 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최근 반도체 경기가 살아나는 듯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며 "수주량이 예전에 비해 많이 늘어난 상태로 집계되고 있다"고 밝혔다.
반면 반도체 크린룸 관련 원자재는 알루미늄 등 수입품목이 많아 원가급등에 따른 부담은 존재하는 모습이다.
이 관계자는 "현재 회사는 원자재 가격의 원가급등 부분에 대해 부담스러운 것은 사실이나 고부가가치 사업 개척과 원가절감 노력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미국 오스틴 현지법인 등에서도 매출이 꾸준히 일어나고 있다"며 "향후에도 여러지역에서 해외 진출 계획을 가지고 검토 중에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