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진이 발생한 사망자가 5만명으로 추산되고 있는 가운데 호수 붕괴와 여진 등 대지진으로 인한 공포는 지속되고 있다. 한편 대지진으로 식료품을 비롯한 물가가 급등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긴축우려가 고조되고 있다.
이날 현지시간 기준으로 오전 10시 5분 현재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전주말 종가대비 0.85% 하락한 3593.61을 기록중이다. 장 초반 1.6% 정도 급락한 3563.61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같은 시각 상하이B지수는 전일종가대비 0.53% 떨어진 256.46을 나타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