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크선 비중이 80%가 넘는 대한해운은 이날 오전 9시 19분 현재 전일대비 3.26%오른 22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까지 나흘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같은 시각 STX팬오션은 2%대, 한진해운, 현대상선도 1%대 소폭 오르며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다.
현대증권은 이날 "곡물, 철광석, 석탄의 본격 운송 시기 도래와 올해까지 제한적인 선복량 증가에 힘입어 2/4분기 벌커 시황의 강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현대증권은 "BDI강세로 인한 최대 수혜주인 STX팬오션, 대한해운의 강세가 예상되며, 최근 벌크부문의 이익이 큰 폭 성장하고 있는 한진해운의 상승세가 지속 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