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탁 쌍용차 사장은 14일 "(현재 개발이 진행중인) 디젤 하이브리드카를 조만간 상용화 할 예정"이라며 "빠르면 2011년에는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 사장은 이날 삼성동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 '자동차의 날' 기념식 직후 기자들과 만나 이 같이 말했다.
최 사장은 "(디젤하이브리드카는) 현재 반 정도 개발이 진행중"이라며 "쌍용차 독자기술로 개발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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