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지수가 급등하면서 저항선인 1만 4000엔선에 접근하자 차익매물이 출회되었고, 미국 증시의 주요지수가 혼조세를 보인 것과 환율이 상승한 영향을 받아 종목별로 엇갈림이 발생했다.
그러나 전날 선물지수가 이미 1만 4000엔선을 상회한데다 시카고선물거래소의 닛케이선물 6월물 역시 1만 4025엔으로 마감해 추가 상승 여지를 남겨두었다는 평가다
장 초반 선물은 1만 4000선 아래로 후퇴했다.
이날 오전 9시41분 현재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225평균주가는 전일종가대비 36.42엔, 0.26% 오른 1만 3990.15엔을 기록중이다.
닛케이지수는 1만 3961.96엔에서 출발 장 초반 수면 위 아래로 요동치면서 1만 3944.20엔까지 하락하기도 했다. 장중 고점은 1만 3993엔.
같은 시각 토픽스지수는 전일종가대비 1.38포인트 오른 1361.43을 나타내고 있다.
개장 전 외국계 증권사를 경유한 매매 주문은 약 150만주 정도 순매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4월 한달간 외국인 투자자들은 일본 주식을 1.2조엔 순매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