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지난 3월 28일 개최된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대표이사가 의장직을 겸했던 기존 정관을 변경, 대표이사와 이사회 의장의 역할을 분리함으로써 건전한 기업지배구조 및 기업 경영의 투명성을 한층 더 강화한 바 있다.
그 동안 다음은 기업지배구조의 선진화를 실천하고자 전체 이사의 과반수를 사외이사로 구성해 왔으며, 이사회 내 3개의 전문위원회 역시 사외이사가 과반수 이상 참여하는 등 경영투명성 제고에 앞장 서 왔다.
다음은 이번에 이사회 결의로 최세훈 신임 의장이 선임됨에 따라 향후 대표이사는 회사 경영에, 이사회 의장은 안정적인 이사회 운영 및 주주이익과 기업지배구조개선 등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 지속 성장이 가능한 경영 체제를 실현한다는 방침이다.
최세훈 신임 의장은 라이코스코리아, 다음 최고재무책임자(CFO)를 거쳐 다음다이렉트자동차보험의 대표를 역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