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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회원권-5월 둘째주] 그린피 세율인하...회원권 시장 악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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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퍼들의 희소식으로 떠오른 지방권 골프장에 대한 그린피 세율인하에 대한 방침은 이번주 회원권 시장에 악재로 작용했다.

지방권 회원권 가치에 대해 부정적 의견이 나오며 매물량이 증가했기 때문이다.

한편 수도권 골프장은 턱없이 비싼 그린피를 또 다시 올리겠다는 골프장이 속출하고 있어 지방권 골프장과는 매우 상반된 모습이다.

지방권 골프장은 회원권 보유자들을 위해 회원의 권익보호 대책방안이 논의 되어야 할 것이다.

이번주 회원권 시세는 가격대별 양극화 현상이 다소 완화 되었고 매도 매수간 격차가 그리 크지 않아 거래가 순조로웠다.

종합내용경기 침체와 분양소식, 꾸준한 보합세의 장분위기가 회원권 시장의 일부분을 약화 시키는 요인이 되고 있다.

수도권회원권 매입 후 손해를 보는 일이 아직은 드문 일이긴 하나 매년 상승해온 기준시가가 복잡하게 뒤엉킨 것만 보아도 회원권 가치분석의 중요성을 더해준다.

자신이 보유한 회원권의 회원대우가 못마땅하다면 다른 회원들 또한 마찬가지다.

성공적인 투자 포인트는 보유자금에 맞춰 골프장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제값을 하는 회원권을 찾아내는 것이다.

아울러 골프장 환승을 계획하고 있다면 더 이상의 관망은 미련한 행동임을 깨닫기 바란다.


■추천 회원권



쾌적한 환경,천혜적인 지리적 위치,편리한 교통으로 골퍼의 사랑을 받고있는 골프장으로 회원제 27홀과 퍼블릭 9홀을 운영하고 있다.

태광cc의 가장 큰 강점중 하나는 수도권과의 근접성에 있다.

경부고속도로 수원ic에서 불과 10분도 안걸리는 곳에 위치한 태광cc는 입지조건이 뛰어나며, 코스는 비교적 평탄하여 모든 골퍼들이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적절한 거리와 난이도를 갖고 있다.
또한 티그라운드에서 그린이 안 보이는 블라인드홀이 많아 정신적인 부담을 주기도 하며 그린의 변화도 심해 정교한 어프로치샷도 요구하고 있다.

코스가 길어 장타자들은 도전해 볼만한 코스로 평가된다. 호재가 있는 골프장마다 몰려다니는 매수세를 뒤로하고 거품을 뺀 시세의 태광cc를 노려보는 것이 현명한 선택일 것이다.




경기도 여주군 금사면에 위치한 이포C.C는 지속적인 교통여건의 개선과 호반리조트 조성계획으로 가치 상승의 가능성이 매우 큰 골프장이다.

제2중부고속도로를 빠져 이포cc로 이어지는 지방도로가 계속 확충 중이고, 내년이면 제2영동고속도로가 착공에 들어가며, 산림욕장, 스포츠 시설을 겸비한 가족단위 리조트 조성이 예정되어 있다.

산과 호수로 둘러싸인 구릉지에 펼쳐진 18홀 코스는 각 홀마다 별명을 가지고 있을 만큼 홀별 특징이 뛰어나고, 예측할 수 없는 난이도가 라운드의 흥미를 더해준다.

특히 이포cc는 시대적 유행과 취향에 따라 코스를 다양하게 변화시킬 수 있도록 3~5년여를 주기로 코스의 모습을 개조하는 가변형 코스를 운영한다.

따라서 인생행로처럼 변화무쌍하고 신비롭게 엮어져 있어 이포cc의 코스는 플레이를 하면 할수록 그 묘미가 새로워진다. 회원권 시세는 현재 8000만원으로 박스권 장세를 지켜나가고 있다




코스는 총 27홀 규모로 조성되어 있으며, 렉스 8경이란 테마로 코스 곳곳에서 렉스필드의 아름다움을 느끼실 수 있다.

렉스필드는 레이크코스 9홀, 마운틴코스 9홀, 밸리코스로 되어 있고 가장 큰 특징은 3개 코스를 완전 차별화시켜 비슷하게 생긴 홀이 하나도 없다는 점이다.

코스의 미학과 플레이의 감동을 함께 드리는 렉스필드 단순한 기능적 코스가 아니라 하나의 아트코스라 말할 수 있다.

사철 볕이 잘 들어야 잔디가 잘 자랄 뿐만 아니라 플레이를 하기에도 따뜻하고 아늑하여 명문 골프장으로 꾸준히 사랑을 받오 있으며 시세도 꾸준히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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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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