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법인의 신임 대표이사에 팜스웰 권영진 대표를 선임하고, 신규이사로 배한영 사외이사에 대한 선임 작업도 마무리했다.
이번 코바이오텍과 팜스웰과의 합병비율은 1:1.5515332로 최종 확정됐으며, 합병된 팜스웰바이오의 자본금은 58억 1304만원, 총 발행주식수는 1162만 6050주이며, 합병 신주의 상장일은 오늘 7월 10일로 예정됐다.
회사 관계자는 "코바이오텍과 팜스웰의 합병법인이 출범함에 따라 합성의약품 전문회사인 팜스웰의 연구기술 및 영업력과 발효의약품 전문회사인 코바이오텍의 발효기술 및 생산설비가 융합돼 실제 상용화될 수 있도록 해외 유수 기업과의 협력체제도 구축할 예정"이라며 "조만간 공시를 통해 팜스웰바이오의 구체적인 사업계획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팜스웰은 1999년 설립된 합성의약품 전문회사로 합성관련 특허를 다수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41억원과 32억원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