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본토 에너지가 하락해 지수를 끌어내렸고, 차이나모바일과 금융주 위주로 차익실현이 이뤄졌다. 항공주 역시 고유가 충격 속에 급반락했다.
이날 홍콩 항셍지수는 전일종가대비 553.51포인트, 2.11% 급락한 2만 5708.62를 기록하며 오전 장을 마감했다.
국내 설정된 중국펀드들이 주로 투자하는 홍콩 증시의 H-지수 전일종가대비 434.32인트, 2.96% 하락한 1만 4216.97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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