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광토건은 6일 경상남도 진주시 평거동 152-1, 133-1번지 일대에 지하 2층 지상 10층 4개동 아파트와 지하 4층 지상24층의 주상복합 2개동, 총 6개동 규모의 ‘진주 평거동 하우스토리’총 238세대 중 잔여세대 120세대를 분양조건을 대폭 완화해 재분양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아파트 △130㎡(39평) 54세대, △ 155㎡(47평) 40세대, △181㎡(54평) 9세대, △196㎡(59평) 6세대, △223㎡(67평) 6세대, 주상복합 아파트 △166㎡(50평) 40세대, △195㎡(59평) 41세대, △210㎡(63평) 42세대로 구성 되어 있다.
분양가는 3.3 ㎡ 당 900만원 대에 전평형 계약금1천만원 정액제, 중도금무이자 60%, 입주시 분양가 원금보장제(5월 계약자에 한정, 입주시 분양가 원금 미달시 무조건 해약가능), 발코니 전체 무료확장조건이다.
또한, 계약 후 분양권 전매가능하다.
이 아파트의 모델하우스는 들말한보아파트 인근에 위치하며, 5월 9일 모델하우스를 정비하고 재오픈한다.
입주는 아파트 2009년 6월, 주상복합 2010년 5월예정이다.
‘진주 평거동 하우스토리’가 들어서는 곳은 통영~대전간 고속도로, 서진주IC, 남해고속도로 등 문산, 마산으로의 이동이 용이하며 신안 5거리, 만경동 4거리 등 시내 주요 교통망과 연결되어 진주시 전역으로 쾌속 연결되어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자랑한다.
이 곳은 생활기반 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인근에 GS마트, 하나로농협 등 대형 쇼핑시설이 있고 도보통학이 가능한 신진초, 신안초, 평거초, 진주교대부속초교, 진주여중, 제일중, 경해여중고, 선명여고, 진주교대 등이 밀집하여 있어 교육여건 또한 잘 갖춰져 있다.
이 아파트가 들어서는 진주 평거동은 석갑산을 등지고 남강을 바라보는 배산임수 지형으로, 풍수지리학상 진주 최고의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진양호 공원을 비롯한 남강 수변공원 등과 인접해 있어 진주에서 최고의 주거지역으로 꼽히는 곳이다.
‘진주 평거동 하우스토리’는 천혜의 자연과 어우러진 쾌적한 단지설계에서부터 채광과 환기를 극대화한 첨단혁신설계에 이르기까지 편안과 안락의 차원을 넘어선 新주거공간을 도입했다.
자연친화적 외간디자인의 고품격 건축미학과 안전한 내진설계, 개방감을 높인 천정고(2.4m~2.7m), 최상층에 설치된 알파룸(아파트 130㎡, 181㎡, 195㎡)은 취미실, 서재 등 다목적으로 활용 가능하다.
이밖에 음식물건조기, 부부욕실 월풀욕조, 동체감지기, 엘리베이터 호출버튼(주상복합) 등도 설치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