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탁윤 기자] 마이클 그리말디 GM대우 사장이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08 부산 국제 모터쇼에서 국내에 새롭게 선보인 프리미엄 SUV '윈스톰 맥스'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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