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관리전문점 시장은 현재 군소업체들이 난립하고 있는 상황이나 코리아나 자회사 아미아인터내셔널이 운영하고 있는 피부관리 전문점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기 때문.
(이 기사는 2일 14시 34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코리아나 화장품 관계자는 2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자회사 아미아인터내셔널을 통해 진행하고 있는 피부관리 전문점 '미플' 가맹점이 160개소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코리아나는 아미아인터내셔널 지분 30%를 보유, 경영권을 확보하고 있다.
코리아나 관계자는 "회사로서는 중간 판매단계를 거치지 않고 직접 제품이 공급돼 비용절감이 되고 있다"며 "현재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아 재방문하는 경우가 많은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회사 측은 기존 방문판매 직원들의 교육활성화를 추진, 올해부터 인가된 피부관리사 자격증 취득교육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코리아나는 올 1/4분기 실적도 비교적 선방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관계자는 "현재 결산이 진행 중이어서 정확한 수치는 알 수 없다"며 "다만 에센셜엔시아, 자인, 럭셔리 등 중고가브랜드들의 매출이 안정적으로 이뤄진 부분이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