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케이 주가는 2월말 이후 2개월만에 1만 3900선을 돌파하며 출발, 1만 4000엔 선으로 접근했다.
이날 9시30분 현재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225평균주가는 전주말 종가대비 107.53엔, 0.78% 상승한 1만 3871.00엔을 기록중이다.
닛케이지수는 1만 3907.97엔에서 상승 출발해 장 초반 1만 3972.80엔을 기록하기도 했다.
같은 시각 토픽스지수는 전주말 종가대비 21.35포인트 급등한 1361.26을 나타내고 있다.
최근 신용우려가 완화된 가운데 전주말 미국 증시의 금융주 강세 흐름이 일본 금융주로 이어졌고, 전주말 엔/달러가 102.40엔선에서 안착하는 분위기를 보이자 수출주 역시 반등했다.
전기, 금융, 상사주, 기술주, 수출주 위주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으며, 닛케이선물이 장 초반 1만 3900엔선을 상회한 것 역시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했다.
개장 전 외국계증권사를 경우한 매매 주문이 약 1000만주 순매수를 기록한 것으로 관측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