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는 4월 셋째주 신규실업청구건수가 34만 2000건으로 전주대비 3만 3000건 급감했다고 발표했다.
당초 시장은 37만 5000건~38만 5000건 정도를 전망했지만 결과는 이를 크게 하회했다.
주간 변동성을 제거하기 위해 사용하는 4주 이동평균치는 37만 건을 기록해 전주대비 7000건 줄었다.
4월 둘째주 기준 계속 실업수당 청구자 수는 2만 3000명 늘어난 296만명으로 집계됐다.
한편 4월 둘째주 주간실업청구 수당은 37만 2000건에서 37만 5000건으로 상향 수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