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탈북 청소년 대안학교인 '하늘꿈학교'에서 중·고·대입을 검정고시를 준비하고 있는 17~26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이들은 화폐금융박물관에 전시된 세계 여러 나라의 화폐 관람은 물론이고 한은에서 마련한 경제 강의를 듣게 된다.
이어 마지막 순서로 남산타워를 견학할 예정이다.
이번 탈북 청소년 초청 행사는 한은 화폐금융박물관의 정보소외계층 초청행사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한은은 이 외에도 청각장애인과 여성결혼이민자 초청 행사를 가진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