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쏠라는 "네오쏠라쎌에 200억 규모의 공장설비를 투자해 장비 발주를 완료했다"며 "완성품인 태양전지를 연 생산량 30MWp 규모로 생산할 수 있는 공장을 설립, 오는 10월 시제품을 생산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는 시간당 1500개의 태양전지를 생산할 수 있는 시설이다.
또한 매년 30MWp 규모로 생산설비를 늘려 2010년에는 100MWp 생산체제를 갖출 계획을 세우고 있다.
네오쏠라는 "구체적인 웨이퍼 수급을 위해 세계적으로 기술을 인정받고 웨이퍼를 공급하고 있는 '네오세미테크'와의 제휴를 했다"며 "이를 통해 생산을 위한 초기 기술 전수와 지속적인 기술 지원은 물론 웨이퍼를 모두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원철 대표는 "미래 핵심산업에 대한 선도적 위치를 확보하겠다"며 "태양전지 분야에서의 최대의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