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장은 이날 "세계 가전시장 1위업체인 월풀의 연간 평균 매출은 200억달러 안밖으로 상당한 결쟁력을 갖추고 있다"며 "그러나 LG전자도 작년기준 126억달러 정도로 향후 4~5년이면 월풀과 견줄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LG전자가 이제껏 제품력도 좋고 가격경쟁력도 좋았다"며 "다만 마케팅력이 다소 약했다고 판단해 마케팅을 강화해 나갈 전략"이라고 설명했다.
이 사장은 마케팅 강화를 위해 "벤츠 코리아 김예정 상무를 영입했다"며 "앞으로의 가전시장에서 마케팅력이 강화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