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할비율은 투자부문을 담당하는 풍산홀딩스(가칭)는 0.1582574, 제조부문을 담당하는 풍산(가칭)은 0.8417426이다.
회사측은 "제조부문을 담당하는 신설법인인 풍산(가칭)은 재상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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