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화재는 15일 강남구 대치동 동부금융센터에서 제2회 보험상품 아이디어 공모 시상식을 열고 골드미스족을 타겟으로 하여 골드미스 라이프 파트너보험을 출품한 장원석씨에게 금상을 수여했다.
은상에는 이설희 ∙이영탁씨의 적재적소 자녀사랑보험과 고성준 ∙우지연씨의 부모사랑(孝)플랜이, 동상에는 김기수씨의 천사의 손길보험, 서선주 ∙오지영씨의 불임걱정 제로보험, 김진만 ∙이승희 ∙황인원씨의 DIY보험이 선정됐다.
동부화재(대표이사 사장 김순환)가 보험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수렴하기 위해 지난 1월7일부터 2월29일까지 대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공모전에는 총610건의 상품 아이디어가 대거 출품됐다.
이번 공모에 참여한 상품 아이디어는 창의성, 실현 가능성, 시장성, 논리성 등 4개 기준에 따라 심사가 이루어졌으며, 3차까지 가는 엄정한 평가를 통해 선정됐다. 금상에는 500만원, 은상 2편에는 300만원, 동상 3편에는 150만원이 각각 주어졌고, 입상자에 대해서는 향후 입사 지원시 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