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4일 오전 9시 57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현대통신측 관계자는 "본래 CCTV관련 판매 유통은 해오면서 사업자등록증에 CCTV사업이 명시할 필요가 있었다"며 "때문에 신규사업 추가에 넣게된 것일 뿐 추가 계획은 없다"고 덧붙였다.
결국 지난달 현대통신이 공시한 CCTV 및 영상감시장치 제조업, 산업환경설비 공사업, 인터넷 관련사업 등 신규사업 진출 공시와 관련, 시장 일각의 오해에서 비롯된 루머라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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