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3일 오후 8시 46분에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신한은행 김경일 부부장
: 3년국고채 4.80-5.05%, 5년국고채 4.85-5.10%
이번주는 쉴 것으로 보이는데 금리하락 기조는 이어질 것 같다. 지난주말 금리가 반등해 금리레벨은 좋아 보인다. 기준금리 인하를 한번 반영했기 때문에 채권금리가 크게 내려가기 어려워 보인다. 금리인하 기대감이 있어서 단기쪽이 더 강할 가능성이 있다. 한은은 금리인하는 하되 유동성은 좀 죄겠다는 생각이 아닌가 생각된다.
◆외환은행 남궁원
: 3년국고채 4.85-5.00%, 5년국고채 4.87-5.05%
특별한 이슈와 모멘텀보다는 국고채 5년입찰과 통안 입찰이 있다. 그 다음에는 은행채 발행이 얼마나 될지 수급 관련 이슈가 앞선다. 그 이외에는 금리 인하 기대감이 조성돼 있어 실제로 금리 인하를 했을 때 인하 횟수 등으로 레벨을 어느 정도 내려갈 수 있을 지 고민할 것이다. 트렌드는 강세쪽으로 본다.
◆HSBC 손석규 전무
: 3년국고채 4.80-4.95%, 5년국고채 4.81-4.98%
일단 정부의 태도와 한은의 변화된 스탠스를 볼 때 당분간은 금리가 올라갈 것 같지 않다. 금리를 내릴 거면 2~3번 내릴 것 같다. 앞으로 유동성, 물가, 부동산에 영향과 상관없이 정부의 내수진작 등 경기부양 정책에 한은이 따라갈 것이다. 이 때문에 금리는 아래쪽이 맞다. 강세가 과하다 하는 생각을 했는데 물가, 유동성에 대한 종전 중앙은행의 견제했던 태도가 금리 인하 시사로 바뀌면서 과한 부분이 없어졌다. 조정되면 매수들어 오고 한은의 액션 전까지 지속될 것이다.
◆ING 김태호 상무
: 3년국고채 4.80-5.0%, 5년국고채 4.85-5.05%
한국은행이 지난주말 창구판매를 한 금리가 높은 것으로 볼 때 좀 쉬어가라는 뜻인 듯 하다. 그러나 잘 밀리지 않을 것 같다. 지금보다 좀더 강해질 것으로 보인다. 당장은 새로운 변수가 없다. 시간을 기다리는 장이 될 것 같다. 입찰이나 자금상황 등을 볼 것으로 보인다. 해외요인도 어느정도 부각됐다. 스왑시장에서는 역외에서 커브가 스팁해지는 것에 대한 반대 플레이가 나왔다. 1년물 페이가 많았다.
◆JP모건체이스 조주현 이사
: 3년국고채 4.90-5.0%, 5년국고채 4.90-5.05%
레인지 장에서 바이온딥스(buy on dips)가 될 듯하다. 크게 밀릴 것 같지는 않다. 5년국고채입찰과 2년만기 통안증권입찰은 잘 될 것으로 보인다. 금리가 밀리면 실수요자들이 계속 채권을 사야하는 상황으로 보인다. 금리가 크게 오르지 않을 듯하다. 3년물 기준 5.0% 수준이면 대기매수가 강할 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