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D측은 "현재 AMOLED시장에 대해 확실한 트렌드를 잡지 못하고 있다"며 "시장도 혼란스럽고 각사업자별로 방향성도 잡히지 않은 것으로 안다"며 이같이 말했다.
다만 "앞으로 다가올 기술적 트렌드와 제품개발 등에 맞춰서 준비를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정호영 부사장은 추가보완 설명을 통해 "AMOLED는 2인치 3인치등 모바일 디스플레이분야에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현재는 모바일등 소형사업에 포커슬 두면서 R&D를 병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