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증권선물거래소가 지난해 10대 그룹의 이자보상배율 증감 추이 등 비교 분석한 결과, 현대중공업은 185.38배로 1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는 GS(63.11배), 삼성(39.92배), 롯데(28.08배) 순이었다.
한편 10대그룹의 이자보상배율은 7.90배로 비10대그룹의 이자보상배율 4.44배 보다 3.46배p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0대그룹과 비10대그룹간 이자보상배율 차이는 2006년 2.29배p → 2007년 3.46배p로지난해에 더욱 확대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