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지난 8일 현지에서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이 전날보다 1.24달러 상승한 100.5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달 18일 두바이유 가격이 100.67달러에 거래를 종료해 사상최고치를 기록한 바 있다.
한편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5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 중질유(WTI)는 전날 종가에 비해 59센트, 0.5% 떨어진 배럴 당 108.50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