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RIM의 주가는 장 마감 후 거래에서 6.91달러 급등한 122.70달러를 기록했다.
정규장에서 1.69달러, 1.4% 하락한 115.79달러에 거래된 이후의 일이다.
회사는 가입자 수가 218만 명이나 늘어나 총 1400만 명 이상을 확보했으며, 이 영향으로 4/4분기 주당순익이 72센트, 총 4억 1250만 달러를 기록했고, 매출액은 18억 8000만 달러를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당초 시장은 주당순익을 70센트로 전망하는 중이었다.
RIM은 전년 동 분기에는 주당순익이 33센트, 1억 8740만 달러, 매출액은 9억 3040만 달러에 그친 바 있다.
한편 미국의 메모리 반도체 제조업체인 마이크론테크놀로지(Micron)는 실적 악화에도 불구하고 마감 후 거래에서 2% 정도 상승했다.
마이크론테크놀로지는 2/4분기 주당손실이 1.01달러, 총 7만 7700만 달러를 기록했고, 매출액은 16억 60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작년동기 주당손실은 7센트, 총 5200만 달러를 기록했고, 매출액은 14억 3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