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된 1천 가족은 본인을 제외한 ‘T끼리 온가족 할인제도’ 가족 구성원 모두 (최대 4명) 에게 최신 휴대폰을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펼친다.
선정된 1천 가족에게 제공 예정인 휴대폰 모델은 삼성 햅틱폰 (SCH-W420), LG 뷰티폰 (LG-SH210), 팬택 블레이드폰 (IM-S320), 모토로라 레이져 스퀘어드 (V9M) 등 제조사별 최신 인기 기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선정된 고객은 원하는 기종을 선택할 수 있다.
지난 3일 시작한 ‘T끼리 온가족 할인제도’ 예약가입 결과 지난 27일 까지 10만 4천여 명이 예약가입 했다.
특히 실제 시행을 앞둔 최근에는 고객의 관심이 높아져 일 평균 1만 여명이 예약가입 하는 등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T끼리 온가족 할인제도’는 가족으로 등록만 해도 가족구성원의 가입기간 합산 연수에 따라 기본료를 최소 10%에서 최대 50%까지 할인해주고, 가족간 통화료는 50% 할인해주는 가계통신비 절감을 위한 획기적 가족할인제도이다.
한편 SK텔레콤은 무선인터넷 이용고객의 요금 부담을 덜기 위한 방안으로 데이터 무료 통화를 대폭 확대한 요금상품인 ‘데이터 퍼펙트 정액제’를 당초 계획보다 1개월 앞당겨 4월 1일 출시한다.
이에 따라 SK텔레콤 고객은 월 정액 1만원인 ‘데이터 퍼펙트 정액제’에 가입하면 10만원 상당의 무선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고, 무료통화량 소진 이후에는 고객이 스스로 데이터 요금을 충전을 통해 조절하며 사용할 수 있다.
데이터 퍼펙트 정액제’ 출시를 기념해 4월 1일부터 6월 말일까지 가입하는 모든 고객에게 가입 후 3개월 간 국내 무선데이터 통화 (인터넷 직접 접속 제외)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SK텔레콤은 "이번‘데이터 퍼펙트 정액제’조기 출시에 다라 고객이 부담 없이 안심하고 무선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무선인터넷 통신비 절감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SK텔레콤이 시행한 일련의 요금인하 프로그램의 효과도 가시화 되고 있다.
우선 지난해 10월 출시한 ‘T끼리 T내는 요금’ 가입고객은 월 평균 6,500원 수준의 요금을 할인 받고 있으며, 연간으로는 7만 8천원의 통신비 절감 효과를 누리게 된다.
‘T끼리 T내는 요금’은 출시 5개월만인 지난 3월 17일 가입고객 200만 명을 돌파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난 27일까지의 가입고객 수는 208만명으로 집계됐다.
이순건 마케팅기획본부장은 "SK텔레콤은 다양하고 창의적인 요금상품 제공으로 고객의 통신비 절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고객이 가입과 함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프로모션도 적극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