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강세를 이어갔다. 뉴욕증시는 부활절 휴일이었다. 역외선물환시장(NDF)에서 원/달러 환율은 1001.00원에 장을 마쳤다. 지난주 1032~1001원 급등락 양상에서는 다소 벗어날 것으로 보이며 월말을 맞아 추가하락이 전망된다.
- 오늘도 달러/엔, 업체 및 역외 매매 동향, 국내외 증시 상황에 따라서 997 ~ 1003원 사이 주거래가 예상된다. 원/달러 주요 저항선은 1010원, 원/엔 1010원, 주요 지지선은 각각 1000원선이다.
- 정부 당국도 성장보다는 물가에 신경쓰는 모습이어서 환율 하락에 우호적이다. 업체 네고, 뉴욕증시 호조, 글로벌 달러 안정속에 환율은 하향 추세가 좀 더 이어질 전망이며, 1000원선이 붕괴될 가능성이 커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