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해외전시회 참가 및 시장개척단 파견 무역애로 타개 등 수출지원을 위한 각종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키로 했다.
협회 관계자는 "이번 업무제휴가 무역지원 분야의 경험을 축적한 경제단체와 농수산물 전문 국영기업과의 협력이라는 점에서 침체된 농수산물 수출에 중요한 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특히 양기관은 폭넓은 국내외 네트워크(무역협회 국내 11개 지부, 해외 7개 지부 유통공사 국내 11개 지사, 해외 10개 지사)를 보유하고 있어 이들 지사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시 국내 생산현장과 해외 판매시장의 연결이라는 차원에서 상당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협회와 공사의 관계자들은 "이번 제휴로 협회의 무역지원 기능과 농수산유통공사의 전문성이 결합한 시너지 효과로 농수산물 업체에 대한 커다란 지원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향후 양기관은 구체적인 공동사업 추진을 위한 세부계획을 수립하고 상반기부터 실행에 들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