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가기준으로 환율이 990원을 돌파 마감한 것은 지난 2006년 1월 18일 992.10원으로 마감한 이후 처음이다.
이미 주요 은행들은 대고객 고시환율을 1000원 이상으로 설정하면서 1000원대 환율 시대는 이미 초읽기에 들어간 상황이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국내증시의 1600선 붕괴와 함께 오후들어 급등세를 타면서 상승 추세를 이어갔다.
시장참여자들은 상승의 끝이 어딘지 가늠하기 힘들다고 보면서 1000원대 환율 진입을 조심스럽게 점치고 있다.












